동국대학교 배O연 선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입시를 마치고 동국대학교 문화유산학과 26학번으로 진학하게 된 강인함 프로그램 수강자입니다. 저는 입시에서 내신공부부터 생기부 작성등의 과정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원서 작성과 면접준비가 입시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단계이기 때문에 가장 공을 들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보다 신중하고 유리한 선택을 하기 위해 강인함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원서 작성을 준비할 때 상향으로 동국대학교에 너무 가고 싶었지만 선발인원이 3명이라 좀 더 많은 인원을 뽑는 건국대학교 사학과를 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컨설턴트님께서 6장이나 있으니 하나쯤은 도전해보자고,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지속적으로 응원해주셨습니다.

이후, 스스로 생기부 내용을 돌아보고 학교 별 선호도, 대학교 커리큘럼등을 다시 한 번 고려해보았고 결국 동국대 문화유산학과에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전문가분께서 가능성이 있다며 응원해주신 것이 저에게는 큰 신뢰감과 안정감으로 전해졌던 것 같습니다. 또 이외의 학교들도 무조건 한번에 입시를 성공하고싶다는 저의 방향성에 맞게 추천해주셔서 원서를 매우 적절하게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최근 매우 방대해진 입시판에서 강인함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과 학교를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방향으로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면접준비도 강인함의 프로그램으로 시작했습니다. 원서 작성 때와 마찬가지로 zoom으로 진행한다고 해서 피드백의 퀄리티가 떨어지진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는데, 오히려 시간도 절약되고 문서나 카톡을 통해 소통하다보니 더 명확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후에 학교 모의면접도 활용하며 실력을 키워갔지만 강인함에서 면접이라는 시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생기부 기반의 면접은 출제 가능성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처음에 정말 막막한데 강인함에서 약 80개의 예상문제를 제시해주셔서 생기부 숙지가 끝난 이후엔 그 질문들을 중심으로 연습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의 경우 컨설턴트님과 함께 ‘지원동기, 기본태도, 출석, 장단점, 전공관련 과목 외의 세특’을 주로 다뤘는데 이 과정이 있었기에 이후에 전공과 관련된 세특이나 탐구를 더 꼼꼼하게 살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면접을 준비해나간 결과 저는 면접이 있던 동국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종합전형에 모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면접이 두렵거나,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막막하신 분들이라면 면접의 원리부터 과정까지를 체계적으로 다뤄주는 강인함의 면접컨설팅을 매우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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